바낭 겸 잡담 - god가 부릅니다 어머니는 틱톡을 보신다 하셨어, (달라지려고) 이러고 있다 , 오타율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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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잠깐 내려갔다가 어머니 휴대폰에 설치된 필요없는 앱들을 지우는데... 틱톡 라이트가 깔려있는 겁니다. 다른 앱들이랑 별 차이 없는 줄 알고 '엄마는 틱톡 안보죠?' 라고 지우려는데.. "그거 OO(제 초등학교 동창)이 엄마가 깔아줘서 본다" 그러시는거에요.. 잠깐 정적... 예? 엄마가 틱톡을 본다고요? 그래서 지웠던 걸 부랴부랴 복구시켰죠. 그러고 보면 변하는 것들은 많이 변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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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렇게 된 건 당신탓이 아니지만 당신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건 오직 당신이다
라는 격언이 생각납니다. 누구때문에.. 이러고 있는데 책임론 제기는 충분히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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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자판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전보다 오타가 증가합니다. 나이탓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더 신경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