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서 교사가 수업 중 '尹대통령' 동물 비유·욕설까지?..조사 중
국민의힘 측이 해당 학교와 교육청에 SNS 글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하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교사의 욕설 발언을 부인하면서 교육 활동에 대한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지 말라고 반발하는 가운데 교육 당국이 나선 것입니다.
14일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의회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복수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한 중학교 역사 교사가 지난 12일 수업 시간에 윤 대통령을 동물에 비유하며 욕설과 함께 반드시 탄핵당해야 한다고 말했다는 글이 게시됐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소속 윤지성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장은 교육청 감사관실과 교원인사과에 관련 내용을 전달하고,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081287?sid=102
멧돼지?
경상남도, 봄철 야생멧돼지 이동 시기…드론 방역 실시
https://www.koreaeag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796
ㅡ 수괴는 구치소로 다시 이동하자. 맷돼지도 공권력으로 이동하는데 수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