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타' 에밀리 드켄 사망
벨기에 배우 에밀리 드켄이 향년 43세로 부신이라는 부위에 생긴 희귀종 암으로 투병해오다가 결국 사망했다는 소식입니다.
칸 황금종려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다르덴 형제의 '로제타'로 데뷔했고 아직까지 기억되는 배우죠. 산후우울증을 다룬 '아워 칠드런'이라는 작품에서도 아주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었고 최근작은 루카스 돈트 감독의 '클로즈'가 있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솔직히 언급하신 작품들 중 하나도 본 게 없지만 43세에 사망이라니 그냥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