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 송 신작 머터리얼리스트 예고편
경쾌한 로코같기도 하고 아무튼 삼각관계군요.
인연 감성 로맨스였던 전작에 비해 이번엔 예고편만 보면 통통 튀는 롬콤 느낌이네요.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삼각관계가... 남편도 '챌린저스' 각본을 썼는데 부부가 같은 소재를 애용하네요.
어차피 '미국인' 감독이신데 계속 이민자 영화 감독 이미지로 굳어지고 싶진 않겠죠. 예고편만 봐선 재밌어 보이지만 장르가... 음... 그렇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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