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의 스트리밍 소감<유스포>

1. 조금 자극적인 게 땡겨서 19금 연쇄살인마 이야기라 선택했는데

2. 아이디어는 신선한 편이었는데..조금 아쉬움..라방 틀고 개싸움하는 관종들 묘사 좋고..홍대 주변의 낡은 빌라와 반지하방 활용 좋았음..진짜 어두컴컴하고 주변 지저분한 거 고증 쩜

3. 간단히 말하자면 너무 여러가지를 꺼내놓은 게..홍보는 연쇄살인마 잡는 걸로 해놓고..주작 이슈라던지..미디어가 키운 살인마라던지...너무 꼰대같음..그냥 장르물답게 처음에 보여준 인방 라이브로 개싸움 벌이는 게 좋았는데..

4. 그래서 전반부는 1반전때문에 어이가 없다가 갑자기 후반부에 재미짐

5. 근데 진짜 영화니까라고 봐줘도 너무 막간 사실은...우리나라 인방 엄청 규제 까다로움..영화에서처럼 살인쇼를 생방하는 건 아마 거의 불가능일듯

6. 여주인공이 세작 드라마에서 중전이었다니..역시 연기력이 좋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19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1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