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치킨/It's a fine day
금요일에인가 쏘맥 님 글에 댓글달다가 로스트 치킨이 주말 내내 생각났는데 밀린 일 하느라 못 먹다가 오늘 일하는 곳 근처에 있다는 피그 인 더 가든 갔습니다. 작년 광화문점에서 맛있게 먹었거든요. 그런데 웹에는 있다고 나온 곳이 문 닫았더군요.
https://www.google.co.kr/search?client=ms-android-samsung-rvo1&sca_esv=0215cb3bc25c583b&q=%ED%94%BC%EA%B7%B8+%EC%9D%B8+%EB%8D%94+%EA%B0%80%EB%93%A0+%EB%A1%9C%EC%8A%A4%ED%8A%B8%EC%B9%98%ED%82%A8&udm=2&fbs=ABzOT_CZsxZeNKUEEOfuRMhc2yCI6hbTw9MNVwGCzBkHjFwaK4VdyxxQVXekRTnfY8XoTeuNoT8vJMzSX5ZNLQ6IZhn2lUNWqnA18A6TjMqVJBfyekwip71W_rERzH59TmOxYQQP0MSKUlq9bps7GNHXf_e9rSxDL7cdEZkdsplNc3HOINk9JSXMe2xhDk0Tr2cGUMkuWyLdfyeACb_VeuFah7vU5SUTS5iwMEfj0ce8ZMpa-3o8Wxg&sa=X&ved=2ahUKEwiApZi3w6KMAxWrslYBHYRkJgUQtKgLegQIDhAB&biw=384&bih=634&dpr=2.81
결국 또 피자 두 조각에 커피 두 잔,소금빵이 오늘 하루 종일 먹은 기네요.
으엑 여기도 삼립이었군요
Gs25의 로스트 치킨 오일 파스타 가끔 사 먹습니다. 면이 바릴라 쓰던데 편의점 파스타 치고 괜찮아요.
로스트 치킨이 튀긴 것보다 먹고 나면 덜 부대끼고 건강한 느낌이 들어요.
https://youtu.be/TjIPzyVlK60?si=iTdzqK8i3wwFuPLM
동남집은 탄핵되는 날 먹으려고 아껴 두고 있는데 그 날이 자꾸 미뤄지네요.
그래도 오늘은 완연한 봄 날씨에 정의가 실현된 날입니다
민희진의 어도어 퇴사자 직장 괴롭힘 인정이 인정되었다고 합니다.
한덕수 탄핵 기각은 어느 정도 예상된 일이라 별 놀랍지는 않는데 민의 피해자 분 소식이 기쁘네요
아일릿 1주년 기념에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는 게 진리임을 알게 해 주네요. 좋은 소식이 또 올 거예요.
아, 그리고 민 소식은 걸플갤 가서 안 거 아님. 자기가 듀게 검색해서 들어 오니까 저도 dc검색해 들어가는 걸플갤러라고 증거도 없이 확신하며 억지스럽게 몰아가는 회원이 있음. 듀게는 여러 개 창 중 로그인한 상태로 있을 뿐,인스타,네이버처럼.노파심에서 밝힘. ㄴㅈㅅ 선결재 더쿠, ㄴㅈㅅ선결제 ㅍ ㅋ 구글에 치면 다 나오고 그 결과 소스도 기사나 공식 인스타임
이 글은 정치글이 아니니 정치글만 쓰는 사람으로 몰지 마삼
너 ㅎ ㅁ ㅅ니 이 소리 안 들은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까요? 민이 피해자에게 밤 중에 난데없이 물었다죠, 너 하이브니?
난 님 전에 어떤 회원 글 댓글에 진정하세요라고 한 마디 툭 달았다가 그 분한테 격렬한 반응 받은 후 그 이후에도 시비걸다가 그 회원분이 공개적으호 댓글달지 말라고 쓰신 거 본 적 있있어서 그런 일이 나한테 벌어지는 건 막고 싶음. 그러고 난 님이 모 회원 이메일 번호 갖고 장난쳐 나가게 하고 탈퇴한 연등이 새로 가입한 거 같아 님 글은 애초에 안 읽음.난 연등 글도 안 읽었어요.
민희진과 퇴사자 건은 새로 나온 거라 그 김에 덧붙였지 뭔 1절만 해요? 누구 맘대로 하라 말라예요? 걸그룹은 하는 짓이 요 며칠 법원 결정 나오고 밉상이어도 걔네가 불구덩이 스스로 뛰어드는 건 막아야 하다 싶었고 제일 나쁘고 1년 전이나 지금이나 이상하게 생각한 건 민이라 글은 지웠음. 불구덩이 들어갈 사람은 민임. 애들은 제6의 멤버라지만 피고가 돼 재판 다니는 건 5명이고 민은 쏙 빠졌음. 민이야 앞으로 저 피해자 분과 본격적 소송 시작 외에도 다른 소송에 파묻히겠지만 개네들은 그렇게 되질 않길 바라니까요.
전에 스토커 붙었다고 불평한 적 있죠? 며칠 전에 모 회원보고 댓글다는 거 집착하지 말라고 제목에 아몌 썼죠? 그러니까 내 글에 댓글다는 거 집착하지 마삼.
님이나 뉴진스 이야기에 집착하지 좀 마셔야 이런 댓글 안쓰죠. 본인이 불던져 놓고 웃겨 죽네.
밉상이고 살찌긴 했는데 걔네가 돌아갈 수 없는 길 간 건 아니고 가지도 않기를 바라니 지웠습니다 소송에서의 명분 쌓기이기도 하겠지만 소속사는 입장문에서 대화하자고 하니 마음돌릴 기회도 아직 있고요.
그리고 그 엄마라면서 애들 총알받이로 만든 사람도 카톡에서 악플 장난 아니던데요?
그 카톡과 어도어 퇴사자 갖고 한 카톡 보니 애들 주변에 놔 둘 사람이 아니었다고 늘 생각합니다
저는 애초에 민처럼 예민한 시기에 있는 애들과 접할 직업이나 환경에 있지 않아요. 민이 이상할 정도로 멤버와의 경계가 없어 보이고 엄마 뻘의 성인 여성을 제6의 멤버라 여기고 애들이 민을 보호해 줘야 한다 식의 태도를 보이는 게 이상했어요. 실제로 제일 어린 애를 휴일에 집에 초대해 시간 보내고 하는 게 이상해 보였어요. 애들과 접하는 직업 종사자들이 그러는 경우는 제 주변에서 못 봤고 그런 식으로 밀착된 게 과하다 봤네요. 애초부터 민과 애들이 분리되어야 한다 싶었어요. 애들이 방에 대해 품고 있는 반감,적대감도 민한테서 주입된 거 같음. 무슨 회장 첫 만남에서 대화의70프로가 방 욕에 돼지ㅅㄲ라고 했다죠? 민은 진짜 살찐 게 싫을 듯. 방이 아이돌도 아니고 체중 관리해야 하는 운동 선수도 아닌데 이 무슨. 더 어린 시절부터 민 옆에 있던 애들한테는 욕 안 했겠나요, 애들이야 민 인정을 받고도 싶었을 텐데 그럱 것도 모방하고 흡수했을 거고요
민이 상식적인 사람이었연 나가게 되더라도 애들한테는 인연이 여기까지고 같은 일 하다 보면 다시 만날 수도 있지 정도로 끝냈어야.
기자 회견에서 먼저 멤버 이름 자꾸 언급하는 게 이상했어요,자신과 하이브 문제인데요
교사가 자기 동료고사, 교장 교감 험담을 가르치는 애들한테 한다는 게 얼마나 말이 안 되는지 생각해 보연 민 행동은 진짜.
지우면 뭐해요. 또 쓰는데
님이 지금 게시판에 분란일으키는게 문제죠.
윗 글 막아서 글 못 써서 그러는데
밑에도 썼지만 퇴사자 기사는 저녁에서야 나온 거고 새로운 거라 썼음. 따로 파기 싫어 그냥 내용 첨가
님은 민 공격=뉴진스 공격이라 보시는 거임? 오히려 팬들의 그런 자세가 이 사단까지 부추긴 것도 있다 봐요
님이 그토록 날 몰이해 놓고 사과나 해명했나요? 난 최소 불쾌하단 님 말에 글 제목 수정했고 아예 지웠지만 님으로부터 아무런 사과 해명 받은 바 없으니 불쾌함이 남을 수 밖에 없음
그런데 또 이제 와서 분란종자로 몰아 가네요
네 저도 분란 유저. 님도 남 불쾌한 글 쓰는 분란유저로 하죠. 사과요? 왜요? 안할건데요?
본인이 옳은 말 했으니까 사과받아야 한다는 그 모습에 민희진도 인정하고 하이브도 울고가겠어요. 네
사과받아야 한다는 생각 전혀없음
적당한 말 생각 안 나 쓴 말이 저거니 거기에 집착해 궁예해 말꼬리잡을 필요없음
ㄴㅈ ㅅ 글 불쾌하다길래 제목 수정하고 아예 지운 글 내 동의도 없이 다시 올린 건 ㄴㅈㅅ 팬인 님의 입장에는 상충하는 듯
님이 그 글을 쓰고 지운 시점에서 끝난 줄 알았다고 썼습니다.
이 글에서 치킨이야기만 나오는게 아니었고 또 언급되고, 댓글 두개를 본 순간 뜨악했지요. 제가 글을 왜 두개나 썼겠냐고요.
위에 썼지만 나한테는 그 글 쓸 때 불쾌감이 남아 있었으니까요, 님한테서 별다른 반응이 없었으니까, 반응이 없어도 내 생각은 표출하고 싶었죠
님이 단 댓글 중에 내가 쟤네들 계속 싸불하고 삼족을 멸한다고까지 쓴 댓글이 있는데 내가 불쾌할 수 밖에. 글 두 개 쓰고 365일 개네 까는 글만 올리는 사람처럼 몰아갔잖아요 그리고 님은 님이 쓴 그 댓글은 전시 안 했죠
게시판에서 뉴진스를 두고 상당히 잡음이 많긴 했어요. 민희진을 탓하는 분들도 계셨지만 어느정도 허용가능한 수위의 내용들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그 글이나, 오늘 새벽에 제가 발견한 님의 댓글은 정말..솔직히 싸움걸만한 글인 듯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도 댓글지분 50%는 쓴거고요.그래도 지운 걸로 일단락된 줄 알았다고 분명히 말씀 드렸어요.
싸움 걸만해서 건 게 증거도없이 난데없이 너 ㄱㅍㄱ 유저냐면 듣는 제가 불쾌하지 않아요, 너 ㄱ ㅍㄱ하냐/너 ㅎ ㅁ ㅅ냐가 어떻게 쓰이는지 님이 모르지는 않으살 듯.
그 저주글 읽어 보니 내가 이 문제에 관심있는지도 몰랐다고 썼던데 나는 그 글 두 개 쓰기 전 ㄴ ㅈㅅ ㅁㅎㅈ관련 글 따로 쓴 적 없는데 님이 날 집요하게 싸불하고 삼족을 멸한다는 댓글까지 달면 님이 과한 거 아니예요? 싸움 걸 만했다를 넘어서 대개 격렬한 반응이었음
네네. 저만 과격하고 저만 님을 디시 야갤러 걸플갤러로 몰아간 거죠. 그냥 그런 네티즌이 많은 건데 말입니다... 하이브 참 대단해요.
난 님이 평소에 아이돌 글 쓴다고 dc유저로 몰아가지 않았음. 증거도 없는데 내가 어찌 알아요?
그러고 님이 불쾌하다고 지운 글 내 동의없이 다시 올렸죠? 그 글의 저작권은 내게 있음
그리고 내가 제목에 저주란 말 넣어서 님 가리키는 글 올렸나요?
님은 분탕 일으키고 있어요
상수=연등 이라는건 증거 있다는건가? 최소 누구 계정 하나는 날아갈것 같아서 흥미진진해진다.
없고 감일 뿐이예요, 비슷하게만 느껴졌다고 썼지 저도 증거도 없어요
진실은 피해자가 알 뿐이고 피해자가 알아서 할 일이니 의문만 갖고 따로 글을 쓰거나 뭔가 한 적 없어요
글 제목이라든가 어쩌다 몇 번 읽은 글의 분위기,톤이 뭔가 비슷하게 느껴지긴 해요
‘인거 같다’가 책임 1%도 없는 매직워드인거 몰랐네요. 오늘 악플러 심리 많이 배웁니다.
그리고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비슷하게 느껴져 그 회원 글 안 읽고 늘 지나갔듯 저 회원 글도 제목만 보고 지나치긴 해요
억측이라면 제가 사과드립니다
이 이상 이 부분이 확대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 댓글 주고받으며 이러저러해 불쾌했다고 쓰시고 반박, 설명하신 분이 그 부분에 반응없으신 거 보니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하이브가 선이라 말한 적 없음. 방 민의 관계 갈등은 그들이 풀 문제고 멤버들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기자회견에서 갑자기 멤버 이름 부르며 애들 끌어들인 게 누굽니까. 방이었나요? 적어도 방은 애들과의 친분 강조하며 sns를 하거나 애들을 내세우지 않았음. 하이브는 공식성명 내 온 것으로 대응ㅅ나는 걸로 알아요.
애들 하는 거 요며칠 짜증나고 지금 현실과 겹쳐서 저런 표현썼음. 여러 번 썼듯이 불쾌하다는 님 글에 제목 바꾸고 애들이야 모자라도 살아야 하지 않나 싶어 글도 아예 지움.
적어도 하이브는 계속 돌아오라고 대화라도 해 보자는 자세는 취하고 있으니 아예 극단으로 치달을 가능성은 좀 줄일 수 있다고 보는 정도고 절대 선,빛이라 생각 안 함.
4월이 다가와 그 노래 가끔 생각나 흥얼거려서 저 표현썼음. 나는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같은 성경 구절도 썼는데 그건 개독이라고 트집 안 잡네요?
민이야 이제 소송더미에 파묻힌다 해도 멤버들은 그걸 지금 피할 방도를 낼 수는 있음
그리고 이 시점에서 드러나는 진실도 있는 거 같아 저 표현이 아예 틀린 거라 생각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