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챙기기 참 어렵슴다-.-

오늘 회사가 두시간 일찍 퇴근시켜줬는데(3시에 퇴근시켜주지 않을까 하며 기대했지만.. 한번 실망하고 2차(5시)에서는 성공이네요 ㅎㅎ)

집에 온 시간은.. 평소보다 10분 정도 일찍? ㅋㅋㅋㅋㅋㅋ

 

와인만 어제 샀고 와인잔, 고기, 올리브유, 샐러드, 케익 등을 샀거든요-_ 그리고 토피넛라떼도 먹고싶으니까..

 

역 도착해서 롯데마트 가서 케익이랑 커피만 빼고 다 사는데 마트가 넓어서 그런가.. 그게 상당히 오래걸렸구요 샐러드랑 케익 사려고 역 근처의 파리바게뜨를 갔는데 막 줄서서 계산을 해야되니까...

케익이라면 역시 조각케익보다는 큰 한개를 사야되지만 한 백번정도 고민한후에 역시 한개는 너~무 많으므로 걍 조각케익 ㅠㅠ..

스타벅스도 들렀구요. 집에와서 먹으니 다 식어서..쩝.. 그래도 맛있슴다.

 

저는 혼자 있어도 챙길건 다 챙겨요; 오늘 차도 여기저기 엄청나게 막히더군요

아 피곤.. 그래도 힘내서 고기를 궈야겠슴다 후우...

    • 저도 왜인지 사진이 보고싶은... 혼자서 고기와 와인 케익이라 멋진데요^^
    • 사진으로 찍으면 별로일거에요 상상할때가 좋은거죠 키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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