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서울평창동,서울시립미술관 아카이브에서 재미 있는 전시가 있어 공유합니다


시절은 하수상해도 기어코 봄은 와버렸고

이제 본격 봄나들이의 계절입니다.


전시프로그램도 좋고 전시공간도 멋진데

위치(교통)가 안좋아서 늘 관람객이 없는 서울시립미술관 아카이브에 지난달 정말 좋은 전시가 시작되었는데

어제서야 마음의 여유가 생겨 다녀왔어요

 

한국최근 현대사에서 사회적으로 유의미한 사건과 현상 그리고 운동에 대한 전시가 흥미로운 기록물을 통해 보여지고 있었습니다

민주화운동부터 퀴어 등 성소수자 인권운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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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아카이브는 개방형 열람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전시와 마찬가지로 무료로 모든 사람들에게 개방되고 있고

정말 멋진 공간입니다.

혹 시간이 되는 분들께는 부암동 꼭대기 윤동주문학관에서 출발하여 백사실계곡(백석동천) 혹은 세검정을 거처 평창동 서울시립미술관아카이브까지의 봄나들이 코스를 제안합니다.




https://sema.seoul.go.kr/semaaa/front/project/view.do?proSeq=135&proType=002&menuId=15&pageIndex=1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강에 스며든다》


  • 제목《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강에 스며든다》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1, 2층
     
    전시기간2025.03.06 ~ 2025.07.27
  • 참여작가권은비, 김아영, 나현, 문상훈, 윤지원, 이무기 프로젝트, 임흥순, 타카하시 켄타로
     
    관람료무료





    • 보고 싶은 전시였는데 추천까지 해 주시니 꼭 보러 가겠습니다. 

      • 동네산책중 지나가다 큰 기대 없이 들어갔다가 너무 재미 있어서 한참을 보다 나왔습니다…. 거의 영화 한편 보는 정도의 시간이 훅 가더라구요.


        일정이 있어서 다 보지 못하고 나왔는데  두어번 더 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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