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괴 나왔네요
손 흔들며
과잠입은 애들 앞줄에 세운 이유가 있군요
어제도 2030 얘기하더라만
기각될 거라 예상했다는 거나 경호처장 김성훈이 극우 유튜버 데려다 경호처 직원들에게 강연히게 했다는 것만 봐도 망상 속에 사는 족속들
거니 보면 차갑고 사람 냄새가 안 나요. 그런 재질이니 윤과 살았지
체포당일 국힘 의원이 초췌하고 흰머리 늘었다던데 염색하고 얼굴에 뭐 넣은 듯
아크로비스타에 심우정도 살고 지귀연도 산다는 말이
꼭 퇴근 시간에 맞춰 이 ㅈㄹ
거니가 숫자 5에 집착한다더니
최강욱 저번에 윤 돼지 관저에서 식료품 다 챙겨갈 수 있다고 ㅋㅋㅋㅋ , 체포되는 날도 샌드위치 만들고 냉장고에 있는 거 나눠 주라고 했다니 나름 근거있는 추측
https://www.youtube.com/live/xgVOn7jODd0?si=RQiHpqAirDmJU-Dv
저는 블팍 틀어 놓았습니다
https://v.daum.net/v/20250411145107222
한남동관저 입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배웅할 청년들 200명이 관저로 들어갔다.
극우 유튜브 '신의한수' 운영자 신혜식씨는 "관저쪽으로 가서 (윤 전 대통령 부부를) 맞이할 청년 200명을 모집한다"며 "10대부터 40대까지 좌우로 줄을 서달라"고 당부했다.
신씨는 "신원이 확실해야 한다고 경호처에서 연락이 왔다"며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대통령을 가까이에서 환송할 수 있는 기회이니 빨리 모여달라"고 말했다.
신씨 옆에 선 또다른 사회자는 대통령 측의 요청이라며 "50대, 60대, 70대 분들은 안된다"며 "3시 50분에 입장한다"고 말했다.
퇴근시간 교통통제에 카퍼레이드 유사행위.. 에휴
Gs25에 커피 사러 갔다가 문 앞에 보이는 이것이 꼭 쥴리같아 깜놀
지지자들 뽕에 취해 웃고 그러다가 집에 단 둘이만 있게 되면 블랙 미러 1시즌 1회 마지막 장면에 수상부부가 그랬던것처럼 전혀 남남처럼 탬버린 연주자는 방에 들어 가고 수괴는 술 먹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