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의 경쟁> 보셨나요?
저 이제 겨우 2화까지 봤는데
흡입력, 몰입감 장난 아니네요.
간만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봤어요.
지금에서야 알았는데 화제성이 높은 드라마였어요.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서 윤태경 역으로 나오고 있는
오우리 배우님이 눈에 들어와
다른 출연작을 살펴보다가 <선의의 경쟁>이라는 게 눈에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그냥 봤어요. 게다가 정수빈 배우님이 주연이니 안 볼 이유도 없었죠.
안 그래도 선발대(?)의 후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기왕 보기 시작한 거 재밌게 보시길 기원하며... 종료 후 후기도 부탁드립니다!! (뻔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