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이 어제 개봉하니...
.... 그 옛날(?)에 듀나님에 [내부자들] 보고 하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세상에 예쁘고 좋은 게 얼마나 많은데 왜 난 컴컴한 극장에 갇혀 이 더러운 아저씨들과... 기타 생략.
http://www.djuna.kr/xe/review/12785996
헐, 이건 악평중의 악평이군요. 조용히 넘기겠습니다.
아니요. 아직 안 봤습니다.
극장에서 예고편 볼 때도 금세 질리던데, 평들 보니 더더욱 볼 의지가 안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