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개된 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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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 1, 2'의 강렬한 액션으로 이름을 알린 가렛 에반스의 오랜만에 '액션영화'로 돌아온 작품입니다. 제법 볼만했던 '복수의 사도' 이후로는 TV 시리즈 '갱스 오브 런던'에 집중했던 것 같은데 이건 본다본다하다가 아직 보지 못했네요.


그냥 썸네일만 봐도 대충 어떤 분위기일지는 감이 오네요. 리뷰들은 '스토리, 캐릭터는 그냥 그런데 액션은 볼만하다' 정도의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화끈한 액션물이 보고싶었던 분들에게는 좋은 킬링타임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나저나 톰 하디가 주연인데 매드 맥스 신작이 너무 고프네요. 얼마전에 제작 가능성에 대해서 "안될거야 아마..." 이런 대답을 했다던데 ㅠㅠ

    • 가렛 에반스.. 이 이름만으로도 무조건 봐야하는 작품입니다. 


      아, 적어도 제겐 그렇단 얘깁니다 ㅎㅎㅎ

    • 엇?! 엊그제 백만년만에 네플릭스 키고 베놈-라스트댄스를 봤는데 ㅋ 


      이거 잘 보지도 않던 넷플릭스인데 졸지에 연달아 톰하디 주연 영화를 보게되네요;


      베놈은 너무 재미 없어서 놀라며....대여섯번에 끊어서 겨우 봤는데 이건 제발 재미 있기를 !

    • 이 글 읽고 영화부터 보고 댓글 답니다. 결국 전 재밌게 보긴 했는데 홍콩 느와르 많이 좋아했던 분 or 암튼 액션만 괜찮으면 관대해지시는 분... 이런 경우 아니면 많이 아쉽겠다 싶은 작품이었네요. 근데 액션씬 비중이 워낙 커서 말씀대로 '좋은 킬링 타임'은 충분히 했어요. ㅋㅋㅋ 소개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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