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저 말투
숨 차오르고 탁탁 끊는 저 말투
연극적으로만 들리고 듣는 제가 숨이 차는 거 같고 듣다 보니 스트레스,상대하고 싶지가 않아지고 질리게 함
자기는 그러면 멋져 보인다고 생각하겠죠
상대방 말꼬리만 잡고 늘어짐
홍준표 대 한동훈 귀에 완전 저질 소음이네요
북핵 갖고는 둘 다 아는 것도 할 말도 없음
둘 다 검사 출신,정치가로서의 자질이란 게 눈 씻고 봐도 없음
+계몽녀 욕 잘 하는군요, 딸 가진 엄마라는데
SNL에 한동훈이 나와서 편의점 알바로 분했는데 웃겨요. 본인도 느끼기에 본인 말투가 심상치 않다고 느껴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