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실화 기반 드라마 좋아하신다면 추천입니다. ‘톡식 타운’
4부작 미니시리즈를 어쩜 이렇게 잘 찾아내시는지? ㅎㅎ 밑에 올리신 것보다 저도 이게 더 취향에 맞을 것 같네요. 출연진도 다 호감이고 추천 감사합니다.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가 대표작인 영국 극작가 잭 쏜이 이 시리즈도 썼더군요.
소년의 시간도 이 작가인데... 요즘 정말 잘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하면 큰 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가, 어린이들과 엄마 관계 이야기가 많이 나오겠군요. 윽. 전 그런 건 못 봅니다... 차라리 고어 무비를 보고 말지 그런 건 제가 견디지를 못해요. 이번엔 보석함은 개봉하지 않는 걸로.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