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를 보고 있자니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바로 '푸만추'입니다. 한덕수가 가늘고 긴 수염을 기르면 당장이라도 푸만추가 될 것 같습니다. 사실 푸만추를 연기한 배우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백인 배우인 크리스토퍼 리지만요.
(윤석열은 '롱덕동'의 흑화 버전이고, 김건희는 현대판 '드래곤 레이디' 같다는게 함정)
스티븐 연과 존 조 등등이 아시안 스테레오타입을 깨려고 열심히 노력을 해왔는데, 태평양 건너편에서 뭐하는 짓이냐 이 내란세력 CCC들아.....
전 늘 생기 없어 보이는 게 꼭 신체 강탈 외계인에게 지배 당하는 사람 같다... 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야심 캐릭터였더라구요. 허허;
야심에 신체를 강탈 당한 게 아닐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