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의 여행 잡담
1.크루즈의 MI: 더 파이널 레코닝 프로모션 내한이 담주라고 하던데
아무래도 미국으로 돌아가서 관람해야 겠네요.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2. 유니클로에서 제 아이가 아버지 선물로 건담 티셔츠 사줬습니다!
매장 직원이 누가 입을 거냐고 물어 보더이다. ㅋㅋ
저는 가장 왼쪽 디자인으로 샀어요! 추천합니다!
3. 약간의 피부 트리트먼트 받았습니다. 서비스의 질, 가격, 빠른 처리 속도..
정말 최고였습니다! 이런게 선진국 아닐까 싶을 정도로..
4. 지난번 방문때는 카카오 택시 못탔어요. 국내 핸드폰 번호가 없으면 인증 불가.
근데 이젠, 우버가 서비스 되더군요. 미국에서 쓰던 앱이 그대로 쓰면 됩니다.
목적지 도착해서 내리면 저의 미국 크레딧 카드 계좌에서 실시간으로 결제가 됩니다.
버스, 지하철, 우버의 조합은 환상 그 자체입니다.
5.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한달 있었으면 좋겠어요..


글에서 만족해 하시는 게 마구 느껴집니다. 남은 기간 음식도 많이 드시고 알차게 보내시길.
건덕후질을 접은지 오래 돼서 풀네임은 기억이 안 나는데 암튼 무슨무슨 쿠니오... 라는 분 그림체로군요. 하긴 어른들 입기엔 최신 그림체보단 오히려 저 원조 그림체가 훨씬 덜 부담스러울 것 같긴 합니다. ㅋㅋ
전에 올리셨던 한국 식당 추천 요청글에 아무런 보탬이 되어드리지 못했는데,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흡족한 여행 하고 계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나중에 후기 더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