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대한 다른 생각
지금 이글루스의 블로그를 보고 있는데,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먹은 특식 사진들이 넘쳐나네요.
케이크부터 시작해서... 스테이크... 연어회......... 등등.
이 사람들이 커플인지 솔로인지는 모르겠고
그 음식을 가족들과 먹은 것인지 혼자 먹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라는 핑계가 아니라면
이 사람들이 언제 이런 이쁜 비주얼의 케이크와
평소엔 잘 안먹는 요리 등등을 먹겠냐고요.
크리스마스라는게 어느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푸근함을 가져다 준 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