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전 대통령 전립선암 판정
바이든 전 대통령은 아들의 죽음 등 개인적 비극을 겪어서 그런지, 표정에 항상 어두움이 깃들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미 대통령이라는 화려하고 막강한 갑옷 아래에도, 아프고 쓰린 상처는 아물지 않겠지요... 치료 잘 받으시고 , 착한 할아버지로 여생을 잘 보내기를 기원합니다.
대통령 퇴임 직전 사고뭉치 아들 사면해주는 거 보고 미국 대통령 이전에 아버지구나 싶어서 실망스럽기도하고 맘 한구석이 짠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넘의 나라라서 이정도 감정으로 끝냈죠
이러나저러나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뼈전이면 쉽진 않겠지만 쾌차하시길 빕니다.
그러게요. 꼭 미국이 아니어도 대통령이니 건강 관리는 철저하게 받았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만큼 암이란 게 대체로 찾아내기가 많이 힘든 질병이구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