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전 대통령 전립선암 판정

조금전 일요일 오후에 나온 뉴스입니다. 악성 전립선암인데 이미 뼈로 전이된 상태지만 다행히 관리가 가능한 상태라고 합니다. 
본인의 증상 호소에 따른 진단 결과를 그저께 금요일에 통보 받으셨다고..
부디 잘 치료 받으셔서 완쾌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월요일 아침 뉴스 업데이트.. 
말기라는데 완치는 불가능하고 관리는 가능하다고..
치료만 잘 되면 5년에서 10년 이상 생존도 가능하다는데
미 대통령인데 어떻게 그 정도가 될때까지 모를 수가 있나요?
    • 바이든 전 대통령은 아들의 죽음 등 개인적 비극을 겪어서 그런지, 표정에 항상 어두움이 깃들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미 대통령이라는 화려하고 막강한 갑옷 아래에도, 아프고 쓰린 상처는 아물지 않겠지요...  치료 잘 받으시고 , 착한 할아버지로 여생을 잘 보내기를 기원합니다. 

      • 대통령 퇴임 직전 사고뭉치 아들 사면해주는 거 보고 미국 대통령 이전에 아버지구나 싶어서 실망스럽기도하고 맘 한구석이 짠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넘의 나라라서 이정도 감정으로 끝냈죠

    • 이러나저러나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뼈전이면 쉽진 않겠지만 쾌차하시길 빕니다.

    • 그러게요. 꼭 미국이 아니어도 대통령이니 건강 관리는 철저하게 받았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만큼 암이란 게 대체로 찾아내기가 많이 힘든 질병이구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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