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어티 - 미션 임파서블 랭킹
반대로 말하면 톰 크루즈의 그 지극정성 한결 같은 팬서비스 덕택에 미션 임파서블이 한국에서 릴로와 스티치를 이기고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누구든 물어 뜯기가 일상인 한국 인터넷 세상에서도 톰 크루즈는 거의 불호 없이 호감인 분위기죠. 그리고 그런 리더님 따라서 제작사와 배우들 측도 한국에 공을 많이 들이는 것 같구요.
흥행 추이 봐서 곧바로 이런 서비스 영상까지 올리는 걸 보면 (불가능하겠지만) 천만 돌파라도 하면 톰 할배가 한국 와서 63 빌딩을 기어 오르는 퍼포먼스라도... (쿨럭;)
제 개인적인 선호도로 탑2는 필립 시모어 호프먼의 시리즈 최고 빌런이 나왔던 3편과 빌런은 구렸지만 팀웍이 가장 강조된 4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