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바낭)21대 대선 예측해보기 등등(이준석, 선관위)
0. 며칠 전, 갤럽 여론조사 발표가 있었죠...
그때 쓰려던 글을 지금 쓰게 되네요... 귀찮고 게을러서요,,
지금이라도 이 글이 맘의 평화를 줄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1.
갤럽 5월 4째주
대선 후보 지지도: 이재명 45%, 김문수 36%, 이준석 10%
참고로, 3쨰주, 51: 29: 8
3째주와 4쨰주의 차이가 좀 크죠.
다음은 표본수입니다. 3째주와 4째주의 차이를 알 수 있는 데이타입니다.
3째주(진보, 중도, 보수): 295, 295, 300
4째주(진보, 중도, 보수): 234, 327, 349
갤럽이 결과를 절묘하게 조정한 것 같아요.
이재명과 김문수의 차이를 9%로 만들고, 한자리수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게되었죠.
그리고 김문수와 이준석의 합이 이재명을 이기게 만들어서 그들 세력에게 희망을 주고 단일화에 집중하게 만들었어요.
2.
19대 대선 득표
문재인 41.1%, 홍준표 24.0, 안철수 21,4, 유승민 6.8, 심상정 6.2
문+심+1/2안(10.7) = 58,0
홍+유+1/2안 = 41.5
19대 대선을 참조해서,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단순하게 계산하면 58:41.5 입니다.
3자 대결도 필승이고, 양자대결도 필승입니다.
2017년의 탄핵정국과 2025년의 탄핵정도의 여론도 지금이 더 민주당에 유리하죠.
스스로 중도라 하는 사람들의 여론도 19대 보다 훨신 유리헤요, 그 시절 극중주의 안철수도 없습니다.
3.
김문수, 이준석이 단일화를 하든 안하든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적이죠.
김문수는 완주, 이준석은 과연....?
이준석은 스스로 합리적이고 상식적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저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제가 보는 이준석은 어리석어요.
구두쇠 안철수는 돈아까워 국힘에 굴복했는데,,,
이준석은....과연....가오가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인지,,,,고민이 클 것 같아요.
하루에도 몇번씩 이불킥하고 있을 거에요...내가 왜 그랬을까...하면서요.
선거후의 사법 과의 대결에서도 국힘에 있는 것과 3당에 있는 것과는 다를 테니,,,,
갈라치기의 명수인데, 갈라진 50%에서 승부봐야 하는데, 완주의 대가는 유승민의 지지율밖에 남을 것이 없죠...
내가 왜 그랬을까,,,선거일이 다가 올수록 밤마다 괴로울 거에요.
장고끝에 악수라고,,,고민 또는 두려움으로 어떤 이상한 짓을 할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완주하면 그 가오는 인정하겠습니다.
혹시,,,,슬쩍 사퇴하면서, 단일화 아니다~~ 이런 해개망측한 괘변을 싸 놓을지도 모르겠네요.
4.
국힘은,,,,또는 윤세력은 왜 이렇게 단일화에 목을 멜까요?
끝까지 최선을 다해 보겠다는 걸까요?
또는 당권이라도 계속 지키기위한 노력일까요? (그럼, 이준석은...)
이것이 조금 걱정이 됩니다.
왜 이렇게 단일화를 위해 노력할까?
그렇게 하면, 이긴다고 생각을 하는 걸까?
...
...
...
누가 알겠습니까,,,선관위 서버에 뭔가를 심어놨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