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성접대가 이번 선거에서 노무현 팔이에 진심이던데….왜 저럴까 궁금해서 연구 분석을 조금 해봤는데요.
본인에게 박근혜키드로 정치입문한 정치인 성장 서사를 지우고 택갈이를 하고 싶었는데 거기서 선택한게 노무현이고 하필 노무현인건 다른게 아니고 노무현이 역대 대통령중 지금의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라는 말들이 그럴듯하게 있는데
전 정치적 지지기반으로보나 뭐로보나 노무현을 혐오하고 증오할 이준성접대가? 말도 안되는 가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준성접대가 노무현 팔이를 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노무현이 대통령에 당선되었던 그 당시의 정몽준과의 ‘단일화‘ 모델에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김문수와의 단일화 방식을 노무현 방식으로 하는게 아니고 선거전날 극적인 반전을 통하여 자신의 선거에 대한 가장 취약점을 보완하는 동시에 이번 선거의 폭발적인 변수를 만들어 내는게 아닐까?
이준성접대의 취약점은 단순히 지지율이 낮은거에 있는게 아니라 그 지지층이 투표의지가 가장 낮은 것에 있다는 점입니다. 충성도가 낮은거죠. 이준성접대의 가장 선명한 지지기반은 ‘펨코’라는 쓰레기 같은 커뮤니티인데 전형적인 키보드 워리어들이고 실제적인 그 무엇도 만들어낼 수 없지만 사회를 병들고 좀먹게 만드는 역할은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집단입니다.
결론: 이준성접대는 선거전날까지 차곡차곡 빌드업을 하다가 선거전날 밤 전격 사퇴를 통하여 모든 매체의 스포트라이트를 자신과 김문순대에게 집중되도록 하여 ‘내란심판선거’프레임을 지워버리면서 김문수에게 유의미한 단일화 효과를 안겨주는 것처럼 보이는 ’쇼’를 연출하기 위한 도구로서 ‘노무현 팔이’를 하는 것이 아닐까?
라고 추측합니다.
이준성접대는 결국 국민의 짐으로 들어가려고 할 것이고 그를 위해서 단일화는 필수적이고 그 과정에서 국민의 짐 지지층으로부터 점수를 따기 위한 전리품? 이 필요하고 그것이 가장 극대화될 시점은 본투표 직전일 것입니다.
이준성접대가 ‘압도적으로 해로운’ 정치인이라는 소리를 듣던데
전 별로 그에 대해 동의가 안됩니다.
그냥 저 새끼는 세상 쓸모 없는 쓰레기일 뿐입니다. 그걸 6.3 당일 모두가 보게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