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에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리코닝 하는데

8과 비교해 보면 이산의 팀이 아부다비 공항에서 디지털에 굉장히 의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에 비하면 8은 굉장히 아날로그적이고 8,90년 대의 직선적인 액션 영화, 미션 하달을 옛 대우 tv로 재생된 vhs로 받는다는 것도 그렇고요. 7에서 엔티티가 뭘 할 수 있는지 다 보여 줘서 8에서는 엔티티는 사건의 배경으로 빠지고 인간들의 행동에 집중


오늘 저녁에 7차 관람 끝

8이 잠수함 미사일때문에 톰 클랜시 분위기가 난다는 평도 닥터 스트레인지러브에 비교하는 글도 봤네요


가브리엘은 참으로 건치미남이지만 남의 고통을 즐기는 하찮은 놈이라 엔티티가 버린 것도 이해됭



    • 아니 근데 전작도 그렇고 흥행이 좀 부진한데요 탑건으로 번 돈 많이 까먹을 듯?

      • 흥행했으면




        막판에는 인디아나 존스 삘도 납디다




        여러 번 볼수록 액션에 육질이 느껴진다고 할까요,시간이 가도 낡아 보이지 않을 듯 합니다. 오히려 cg가 몇 년  지나면 지루해지죠

      • 추정 총 제작비 4억 달러인데 5월 말일 현재 미국내 개봉 수익을 합한 글로벌 박스 오피스 흥행 수입이 2억 달러가 
        약간 넘는다는군요. 이는 데드 레코닝 보다는 높고 폴 아웃 보다는 낮은 수치랍니다. 최종적으로는 잘하면 본전 정도가
        아닐까 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