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를 마치고
날이 덥더군요. 원래 투표하던 장소가 아니라 인근 다른 곳이어서 좀 돌아간 건 안자랑... 제가 사는 지역구는 보수성향이 약간 있는 곳이긴 합니다만, 지역특성도 있고 이건 대통령 선거니까요. 고향은 잘 모르겠네요.
인증을 하는 방법이 있나 싶었는데, 개인이 가져간 개별 용지에 기표도장을 찍는 방식을 쓰던 것 같았습니다.
7번이 사퇴했다는 안내문을 봤습니다. 6번은 진작 사퇴했으니 1, 2, 4, 5번 남은 상황... 지금 시간이 오후 5시 55분이군요.
다음 대통령 선거는 5년 뒤에 투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줄 정말 동감이네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