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 아 여러분. 이거 재밌어요. 보세요 ‘인테리어 차이나타운’
옛날 옛적에 참 즐겁게 봤던 '드라마월드' 생각이 나는 설정이네요. ㅋㅋ 딱 제가 좋아할 컨셉의 드라마 같은데 문제는 제가 디즈니 플러스 계정이 만료되어서 시청은 커녕 찜도 못합니다... (쿨럭;) 그래도 이렇게 즐겁게 추천해 주시니 메모장에라도 적어 놓겠습니다. 하하.
...근데 정말로 메모장 파일이 있어요. 언젠간 봐야 겠다며 찜 해놓은 영화와 드라마들 목록이... 대략 수백 편쯤 됩니다. ㅋㅋㅋㅋㅋ
자꾸 이렇게 재미있는 드라마 추천하시면 곤란합니다. 읽고 있는 책이 아주 진도가 안 나가서 소개해 주신 '라스트 오브 어스' 시작했거든요. 지금 2시즌 보는 중입니다. 2회에서 인물 하나를 그래 버려갖고 좀 슬픕니다. 참 미국 업계는 과감하달까. 그래도 나머지 이야기가 자신있다는 뜻이겠죠...
요거도 디플 다시 살리면 꼭 볼게요.
그게 원작인 게임 2편에서 가장 격렬하게 욕을 먹었던 부분이었죠. ㅋㅋ 게임은 또 매체 특성상 '그 인물'에게 사람들이 엄청 정이 들어 있던 상태라 더더욱 큰 분노를 불러왔던 걸로... 제작자 살해 협박까지 온라인에 등장해서 이슈가 되고 그랬죠. 드라마 시청자들은 그만큼 분노에 휩싸이진 않고 잘 받아들인 것 같더라구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