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액추얼리

 

지금 EBS에서 나오는데, 생각해 보니 이번 크리스마스엔 이런 달달한 로코물이 극장가에 없네요.

워킹타이틀은 참 속깊은 로코물을 만들어요. 나의 사랑이 특별한 만큼 누군가의 사랑도 존중받아야 하죠.

벌써 이 영화가 개봉한지 7년이 지났다니.. 시간이 빠름을 느끼고, 이 영화가 얼마나 오래 기억되고 있는지 새삼 느끼네요.

 

근데, 결혼한 상태에서 사진 속의 고백을 받는다면 당황스러울까요, 행복할까요?? 둘다 겠죠? 선택의 문제와는 별개로요.

    • 저사람 참 머리 좋네요.
    • 그런데 키이라도 황당했을 것 같은게
      저 남자가 지금까지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했잖습니까.
    • 아아~ 정말 들어보고 싶은 말
    • 그러고보니 저분 요즘은 미국에서 좀비들과 싸우느라 바쁘시죠.
    • 쿠마/아 낯익다했는데... 워킹데드 그 남자군요.
    • 로코물은 로맨틱 코메디의 줄임말인가요? 처음 보네요. 우리 네티즌들이 만든 말인가. '물'이 붙는 걸 보니 일본쪽 같기도 하고.
    • 푸른새벽/로코물이 국내에서 통용되는건 크게 2가집니다.
      1.로맨틱 코미디 물
      2.한 분야의 대표 남자배우가 출연하는 작품

      어떤 커뮤니티냐에 따라서 1,2번의 뜻으로 따로 쓰이죠.
    • 1번 뜻은 쉽게 이해가 되는데 2번은 듣고도 모르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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