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K
Kpop 데몬 헌터스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었던 장면은...
바로...
K 아줌마 !!

한국 캡쳐完!!!
특히 선 바이저 패션은 동네 엄마, 이모, 고모를 연상시켜서.. 정겨웠습니다.
제작진의 세심한 연구의 놀라운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ㅋㅋㅋ
근데 사실 저 파마 머리는 이미 한참 흘러간 게 아닌가 싶어서 한국 안 사는 분들이 열심히 연구한 결과가 맞네... 라는 생각이 들구요. ㅋㅋ 선캡은 '강남 스타일' 뮤직비디오 생각 나더라구요. 그때 한국인들의 신기한 문화(...)로 아주 유명해졌었죠.
네.. 그렇네요 ㅋㅋ . 영화에서 보면, 저 아줌마들은 다른 '젊은 세대 관객'과 차이 있는 코믹캐릭터로 나오긴하죠. 우스꾕스런 but 귀여운 '중년 세대 한국 캐릭터'의 하나로 자리 잡은 거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중년은 긴 머리를 주로하고 파마머리 세대는 노년으로 옮겨졌죠. 고증확실합니다, 노년이지만 젊은 할머니들이라고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