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Movie
뭐 저는 F1도 모르고 밀리터리 지식도 전무합니다만 '매버릭'에서 톰캣 모는 장면만 봐도 이 감독님이 그런 사실적 디테일 따윈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 건... ㅋㅋㅋ 그래도 '매버릭'은 탑건의 추억으로 극장까지 달려갔었지만 이 영화는 큰 관심은 안 생기네요. 막상 가서 보면 저는 아주 재밌게 볼 것 같긴 합니다만.
근데 감독님은 다음엔 또 뭘 하시려나 궁금해요. '탑건' 후속작에 '분노의 질주'랑 비슷한 소재를 만들었으니 뭔가 (본의는 아니겠지만) 토니 스코트의 발자취를 밟고 있는 듯한 느낌인데요. ㅋㅋ 순서대로 가자면 잠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