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3 반응들을 보다보니(스포)
잘만든 드마라 속에서 그런 전개라면 '그래, 백번 양보해서 그럴수도 있겠다' 싶겠지만, 짜증나고 불쾌한 시청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런 일이 벌어지니 '하아,,,,진짜 이게 뭐지...' 싶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첫눈님은 만난지 며칠 안된 사람을 위해 부모님이나 가족을 죽일 수 있나보군요. 직접적으로만 아니라면.
본인도 '당연히 아니다'고 생각하는 내용의 전개에 대해 불평하는 것이 왜 이해불가인지.....
뭐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범죄기사를 보면서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스러운데 영화도 현실을 기반으로 했을테니까요 저는 그러려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