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1978) 오프닝
https://youtu.be/Rk1aQx9hTaE?si=0byFh7fVRV7gGK-F
뜨는 이름들이 다 쟁쟁합니다.
1st elder로 나오는 트레버 하워드는 브란도와 바운티 호의 반란에 나왔음. 여기서도 브란도를 추방함.
마리아 쉘의 이름도 보이고
무엇보다 각본이 마리오 푸조
브란도는 늘 그렇듯 현장에서 대사 보고 치지만 훌륭하게 해냅니다
조드로 나온 테렌스 스탬프는 스몰빌에서 조엘 목소리로 나옵니다.
수퍼맨 리턴즈에서는 워터프론트에 브란도와 나온 에바 마리 세인트 등장
이 영화의 미술은 지금보다 낡은 게 전혀 없고 세련됩니다.
https://youtu.be/NWoyRlPOb3Q?si=22l6SiZZ4hYuxRdB
팬텀 존
https://youtu.be/zUmMeS2c4Uw?si=SHaKbpZkXs8TyoTL
회의
트레버 하워드가 폭동과 소요를 교사한다고 브란도 추방
브란도는 여기서도 반항아
브란도는 줄리어스 시저에서 안토니우스 연기로 미국 배우는 셰익스피어를 할 수 없다는 평을 깼는데 여기서도 장중한 대사를 잘 소화해 냅니다
큭 수퍼맨 결국 예매
브런도 셰익스피어보고 오 훌륭하다 생각했었지요. 라떼 이야기지만 오래전 KBS에서 슈퍼맨 2 해줄 때 먼저 주제곡과 함께 수퍼맨 1의 각종 흥행 관련 기록을 자막으로 넣어줬습니다. 그때는 그게 얼마나 그럴듯하고 멋져 보이던지. 연말이면 다시 보고 싶은 명화극장 신청 받던 시절
제가 수퍼맨 극장에서 본 것과 tv에서 본 건 기억하는데 2는 tv로 못 봤어요,3는 주말의 명화에서 보느라 늦게까지 안 잔다고 잔소리듣고 그랬어요.
https://youtu.be/cUwicjEqUKA?si=gkLPkFyAJUaU9Fe2
슈퍼맨2 리처드 도너 컷에 나온 말론 브란도
줄리우스 시저의 진주인공은 제임스 메이슨이었죠, 브란도는 거의 조연 수준. 브란도 조엘의 대사는 품위있게 들리는데 예고편에서 본 이번 수퍼맨은 농담따먹기하는 게 꼭 가오갤 삘이라 예매는 해 놓고도 불안합니다.
수퍼맨의 그 숭고함을 스나이더가 잘 살리긴 했어요. 사람 구해 주니 환호하는 중생들을 보고 이건 뭐지 싶어하는 표정이나 두 아버지의 말을 듣고 날아 오르는 장면같은 거요
https://youtu.be/7T3wVKDoLvc?si=SbUxDh-m_IpDPr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