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Madsen 1957 - 2025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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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을 빕니다... 


https://www.hollywoodreporter.com/movies/movie-news/michael-madsen-dead-reservoir-dogs-1236306069/


    • 엑. 아직 멀쩡히 활동하셔야 할 나이인데 왜... ㅠ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델마와 루이스'에서 루이스의 순정마초 남친 역할도 인상적이었지만 역시 타란티노 영화에서의 모습들로 기억 되겠죠. 2000년대 이후로는 거의 비디오 직행용 B급 영화만 공장장처럼 찍으셨던데 아쉽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Harvey Keitel, who worked with Madsen on “Reservoir Dogs,” told The Post,




      “We’ve lost another great American poet. Farewell, my dear friend. I’ll never forget one of the best scenes I’ve ever seen on film — of you and Chris Penn fighting in ‘Reservoir Dogs.’ A great love scene. Give Chris a hug for me.”


      (Chris Penn died in 2006 at age 40.)




      '저수지의 개들'에서 마이클 매드슨과 크리스 펜이 레슬링하던 씬(위대한 러브씬 ㅋ)이 자기가 본 역대 최고의 영화 장면 중 하나라는 하비 카이텔, 먼저 세상을 떠난 크리스에게 자기 대신 포옹해주라고...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명복을 빕니다. 안타까워요.
    • 참 인상적인 배우였는데요 일찍 가시네요. ㅜㅜ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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