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걸그룹 MV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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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전의 위플래시만큼 임팩트는 없네요.
아..표현이 그렇군요. 임팩트가 없다기보단, 날도 더운데 끈적하고 축축 늘어지는 느낌.
그래도 비주얼하나는 끝장나요.
에스엠인데 에스엠같지 않다는 평을 듣는 하츠투하츠의 신곡.
데뷔곡은 좀 어중간했는데 이렇게 힘빼고 나오니까 훨씬 좋습니다.
안무랑 함께보려면 MV보단 무대영상이 훨씬 더 나아요.
두개 적고 글 접으려고했는데 아일릿 신곡이 나왔네요?
확실히 얘넨 비트-안무 다 쪼개는게 팀 컨셉같습니다. Tick Tack 이 그 극한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만만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