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함께 응원하는 장면
너무나 유명해서 언뜻 낡아 보이지만,
언제나 들어도 몸과 마음이 혼연 일체가 되어 뽕 차오르는 장면입니다.
국딩때, 극장에서 이런 장면에서는 관객들이 전부 박수를 쳤습니다. !!! (지금세대
한테는 거짓말 같이 들리겠죠)
이런 감성의 영화를 지금 세대에 제작이 가능 할까요?
다른 theme..
이 음악도 대단하죠... 하이라이트에선 울컥...
록키의 선하고 강한 에너지를 옮겨 받으시기 바라며, 비 많이 오는데 모두 아무 일 없이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내 살아 생전에는 다시는 없겠지요. 지금까지도 없었으니
쉽지 않겠죠..
며칠 전에 다른 글에서 댓글로 록키 발보아 엔딩 크레딧 영상을 올렸는데요. ㅋㅋ
진짜 들어도 들어도 멋진 곡이고 훈련 모습도 지금 봐도 잘 찍었구요.
여기서 실베스터 스탤론이 달리다가 사과 받는 장면이 그걸 실제 상황으로 오해한 시민이 호의로 던져 준 사과를 스탤론이 넙죽 받아 먹은 걸 그대로 집어 넣었다는 얘길 최근에야 알고 웃었습니다. 그 장면 나올 때마다 사과 주는 분을 자세히 보게 돼요. ㅋㅋㅋ
그거 오렌지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