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제4회 청룡시리즈 어워즈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염혜란 배우를 처음 알게 되어 팬이 됐는데 <폭싹 속았수다>도 임상춘 작가 작품이더군요.
여우조연상 수상 축하합니다.
염혜란님은 마스크걸도 그렇고 출연만 하면 조연상은 거의 따놓은 당상으로 가져가시는 느낌이에요. 박찬욱 신작 '어쩔 수가 없다'에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젠 원톱 주연으로 이끌어가는 작품도 보고 싶어요. 영화라던가
음. 임시완은 뭘 사과를 한 걸까요. 검색해 봐도 기사는 안 나오는데...
암튼 이 노래도 잠깐 불렀나 보네요.
제국의 아이들 노래들 중에 유일하게 좋아하는 곡이고 요즘도 종종 들어요.
사실상 그룹 활동 중 유일하게 '반응이 왔다'고 할만한 곡이었는데 후속이 줄줄이 망하면서 그냥 개인 활동 아웃풋만 레전드급인 그룹이 되었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