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동동의 여름방학]을 봤습니다
저도 두 편 딸랑 봤는데 본 작품이 [비정성시]와 [자객 섭은낭]. 둘 다 매우 심각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영화라 이분이 어린이들 나오는 영화를 어떻게 만들었을지 감이 안 잡히네요.
보면서 토토로의 현실 버전이라는 생각이 들었더랬어요.
그래서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싶어 함 찾아봤더니 아옘디비에는 아예 토토로한테 영향을 끼쳤다고 써져있기도...
일본애들은 뭐라하나 싶어 함 찾아봤더니 여기 나오는 동네ㅁㅊ언니가 토토로의 원형이 아닐까 하고 추측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저는 토토로를 아직 안봤는데 나중에 보게 된다면 참조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