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귀멸의 칼날 ... 보러 갈까 말까 고민중
귀멸
넷플에서 다 봤는데..
극장판은 많이 다를까요?
짱구 극장판 같이 그냥 길기만 한 걸까요?
아니면 작화나 싸운드 이런 부분이 완전 달라서 새 영화라고 봐도 될까요?
극장가서 보고픈 마음 현재 40%...
넷플 공개편이랑 똑같을 거야.. 더운데 돈 쓰며 다니는 거 보다.. 그 돈으로 죠스바 제로나 사 놓을까 하는 마음 40%
멍한 상태 20%...
오늘 중으로 결론 내야 하는데...
갈등 다마입니다....
당연히 극장판이 돈을 쏟아 부어서 작화 등 퀄리티는 눈에 띄게 높을 겁니다. 귀멸의 칼날에 관심이 없어서 시리즈 버전의 퀄리티는 모르겠습니다만. 보통은 그렇습니다. ㅋㅋ 심지어 짱구도 사실 극장판이 퀄리티가 높고 스케일도 크잖아요. 원래 그림체가 단순해서 눈에 확 띄진 않기도 하지만요.
갈등 다마를..'오시'로 밀어쳐야 겠네요..ㅋ
진격의 거인도 그렇고 전혀 관심이 없는 분야라 몰랐는데 국내에서도 이정도로 인기였나 싶네요. 극장가에 오랜만에 사람들이 미어터진다던데
국내 정식개봉했던 무한열차편부터 당시 일본애니 신기록을 썼던 더 퍼스트 슬램덩크 기록을 바로 깨버릴 정도였죠(...). 원작 작가는 여성작가로 추측될 뿐 정체가 잘 안알려져있는데, 드문 케이스라 신기합니다.
진격의 거인은 정말 신기합니다.. 얼마전 모임에서도 저보다 몇살 적은 분들이 그이야기를 하면서 안본눈은 못쫒아가겠더라는...(ㅎㅎ;)
귀칼 전투씬은 극도로 현란해서 티비판으로 볼때 대단하기는 했습니다. 아마 극장판 귀칼 관객 오백만 넘길것 같은 예감이...
아..그렇군요. 현란한 귀칼을 극장에서 보면 진짜 정신 못 차릴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