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플] 비호감 주인공에 어이 없는 이야기인데 왜 재밌냐 ‘이스트바운드&다운‘
제목만 검색해봐도 작중 비주얼이 어마어마하네요. ㅋㅋㅋ 저기에 성격이 비호감이라니 그래도 재밌긴 한 모양인데 궁금하네요.
대니 맥브라이드가 바로 2018년 리퀄버전 '할로윈'을 공동각본을 썼는데 그 작품은 호평 받았지만 이어진 킬스, 엔즈가 다 망이라서 참;;;
이런 드라마 정보를 볼 때마다 저는 정말로 미국에서 코미디/개그로 잘 나가는 사람들은 하나도 모르고 사는구나... 싶습니다. ㅋㅋ 대니 맥브라이드라니. 이름 조차 못 들어봤는데 검색해 보니 엄청 잘 나가셨고...
근데 쿠팡플레이에 은근 이런 시리즈들이 쏠쏠하게 많이 들어오나 봐요. 그걸 또 집요하게 찾아내시는 안목도 대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