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본명이/준플 4차전 라인업/LG 김범석

박정원이군요. 두산 구단주와 같음.
일명 먹산이기도 한 두산 베어스의 정체성과 통함.


삼성

김지찬 CF

김성윤 RF

구자욱 DH

디아즈 1B

이재현 SS

김헌곤 LF

류지혁 2B

강민호 C

전병우 3B



후라도

ㅡ 김영웅 어제 부상 후 뺌
아침에 일어나는데 이재현 응원가가 머리에 맴돎





Ssg


박성한 SS

에레디아 LF

최정 3H

한유섬 DH

고명준 1B

최지훈 CF

김성욱 RF

정준재 2B

조형우 C

 

 

김광현


김범석 생각하고 있는데 오늘 현역 입대했습니다.본인의 의사라고 합니다.


연상 여친도 인스타로 시끄러웠고 어머니 병환도 있어서 맘 못 잡던 거 군대 가서 잘 잡아오길,타격은 진퉁이니. 타 팀 가서 터지는 건 보기 싫ㅇㄷ니 안고 죽기라도 해야 함. 지금 nc감독 이호준이 코치 시절 같이 살 삐다가 이호준만 홀쭉해짐

    • 김광현 슬라이더 구위 좋네요
    • 결국 3회 원아웃에서 1실점
    • 이거 본다고 영화예매 취소한 게 아깝네요
    • 끌까 했는데 김광현이 또
    • 5k로 김광현은 선동열과 포스트시즌 동일 탈삼진 비록
    • 노인학대하지 말고 쓱 타자들은 일해야
    • 캐스터 홈런콜하다 공 잡힘 무안할 듯

      힘 부족
    • 이번 준플에서 5이닝 선발 소화한 게 김광현밖에 없는 ssg
    • 노경은 등판




      김광현은 재작년에인가 포시에서 너무 맞아서 걱정했는데 잘 했음




      노경은 맞네요

    • 김민 올라와 병살로 막고 내려감

      디아즈 적시타로 2-0
    • 류지혁 실책으로 최지훈 출루

      어제 양도근 실책으로 고명준 투런
    • 주자 1 3에 박성한 앞에 밥상이 떡
    • 2-2 동점


      박진만 투교가?
    • 후라도 무실점 내리고 바뀐 투수 이승현

      바꾸자마자 ㅋㅋㅋㅋ
    • 투교

      폴바셋에서 1만원 쓰고 있는데 돈과 시간이 안 아까움
    • 이러니 사람들이 영화를 안 보고 야구를 보지

      타 팀팬이라 개싸움가서 연장가도 난 좋음
    • 김광현 얼굴 확 밝아졌네요
    • 3루에 박성한 타석 최정

      좀 쳐라
    • 최정은 여기서도 볼을 몸에 맞네요 마그넷정
    • 결국 배찬승 내림

      이해할 수 없는 투교
    • 역전 못 하는 쓱

      중심타자들이 사람이 아님,팀베팅이란 걸 모름


      박진만 1이닝 4투교를 보니 류지현 생각남
    • 이 와중에 일본이 브라질 역전하고
    • 이로운도 혹사가 심함


      박진만 보고 있으니 만두국이나 먹을까 싶음
    • 디아즈 투런 2-4


      투수 안 바꾼 이숭용 패착
    • 이숭용 진짜 이해가 안 되네요

      어제 구자욱 상대로만 17구 던진 이로운을 고집한 게
    • 김광현은 개인 기록은 세웠으나 경기는 짐
    • Ssg는 운 좋아 플옵갔다 한들 타력이 죽어 별 수 없었을 걸요. 에레디야가 준플 내내 기여가 없었음
    • 앤더슨 장염으로 이숭용 계획이 빠그라진 것도 크지만 오늘 이로운 내지 말았어야.총력전으로 화이트든 앤더슨이든 냈어야




      김광현 5이닝 4k도 빛을 바랬고 이로운 멘붕에 업셋에 쓱한테는 잃은 게 많은 경기

    • Q. 시리즈 총평

      “오늘 경기는 타격이 전체적으로 올라왔어야 했는데, 사이클이 떨어진 게 아쉽다. 8회초에 역전을 했다면 분위기를 바꿀 수 있었는데, 그 부분이 아쉽다. 광현이는 광현이답게 잘 던져줬다. 로운이가 맞긴 했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다. 좋은 경험이 되지 않았나 싶다.”


      Q. 조병현 못 나오던 상황?

      “아니다. 만약 역전했다면, 8회 2사에서 볼넷 나왔을때 병현이 냈을 거다. 그래도 로운이 구위가 나쁘지 않다고 봤다. 9회에 병현이 준비하고 있었다. 동점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건 아니라고 판단했다.”


      Q. 화이트가 안 나왔다.

      “김광현이 5이닝 잘 채워줬고, 필승조들도 잘 막아줘서 낼 일이 없었다.”


      Q. 선수들과 미팅에서는 어떤 이야기 나눴는지.

      “1년 동안 고생했다고 말했다. 이번 준PO의 쓰라린 아픔을 가슴 깊이 새기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수 있게끔 잘 준비하자고 했다. 고참들은 잘 이끌어줘서 고맙다고 했고, 젊은 선수들이 더 훈련에 매진해서 내년에 업그레이드 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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