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SPOTV_skullboy
김경문 감독, 문동주-정우주에 대해 "(문동주는) 몸이 괜찮다는 사인이 오면 (오늘) 대기할 수 있다. 2차전 보고 상황에 따라서 나중에 말씀 드리겠다", "(정우주는) 상황에 따라 선발도 나올 수 있다. 모든 것을 다 열어두고 있다"
삼성 중대 변수 발생...'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 3차전 등판 불가할 수 있다 [PO2 현장]
박 감독은 "아프거나 하는 건 아니다. 다만 비로 경기 개시가 밀리고, 또 몸을 풀고 올라가는 게 투수들에게 정말 힘들다고 하더라. 거기에 100구 이상 던졌다. 몸 관리가 필요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13일에 던졌으니, 6일을 쉬었는데도 이런 상태라면 최대한 휴식을 주는 게 삼성에 나을 수 있다. 후라도도 준플레이오프는 4차전에 던졌지만, 6일 휴식 후 3차전 등판 일정이니 순서가 바뀌는 것에는 큰 문제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