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 제목만 보고 넘기지 마세요. 재미있습니다. ‘영어 선생님’
디플에서는 이탈해 버렸답니다. 돌아가며 방문 중이었던 ott 였는데 어쩌다 지금은 구독 중인 곳이 네 군데가 되어 버려서. 한 달에 보고 싶은 두 작품만 봐도 좋아,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신경쓰여서 그 중 한 곳은 끊으려고요...나중에 디플 가면 확인하겠습니다.ㅎ
제목 재미 없는 드라마들을 좋아하시는군요!! ㅋㅋ 근데 확인해 보니 원제도 정직하게 그냥 잉글리쉬 티처. '외교관'도 마찬가지였죠. 이런 류의 제목들만 모아 놓아도 재밌겠단 생각이 듭니다. '책상' 이라든가. '텔레비전' 이라든가. 검색해 보면 한 두 개는 나오겠죠?
라고 뻘소리만 적고 있지만 '영어 선생님'도 검색은 해봤습니다. ㅋㅋㅋ 호평들이 많이 보이네요. 귀엽고 즐겁고 훈훈해서 좋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