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4차전 시청률 10프로/5차전 시구 시타 정민철 장종훈
KBS 한국방송이 중계한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시청률이 무려 10%를 돌파했다.
시청수 역시 200만 명에 가까운 193만 명으로 나타났다.
닐슨코리아의 전국 시청률 표를 보면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4차전의 TV 시청률이 10.0%를 기록해 전국적인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KBS는 30일 저녁 6시 10분부터 2TV에서 이동근 캐스터와 박용택, 차우찬 명품해설 조합으로 한국 시리즈 4차전을 안방에 중계했다.
올해 한국시리즈는 1차전 7.2%, 2차전 8.0%, 3차전 9.7%, 4차전 10.0%로 경기마다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차전과 4차전은 각 날짜 지상파 프로그램 전체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올해 '가을 야구'에서 시청률 10%를 넘긴 경기는 지난 24일 인기팀인 삼성 대 한화 플레이오프 5차전(10.1%) 이후 이번 한국시리즈 4차전이 두 번째다.
시청자 수는 한화-삼성 플레이오프 5차전이 201만 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LG-한화의 한국시리즈 4차전은 193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지역 시청률은 25.8%에 달했고 대전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37.7%를 기록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395663
애국가는 nct의 도영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21/0008577500
오늘로 끝났으면 합니다
매일매일이 살얼음
지금도 떨려서 경기 못 봄
우황청심환이라도 먹어야 ㅎㅎ
어제는 콥샐러드에 커피
오늘은 핫도그에 커피 먹으며 봅니다
끝나고 순대국이든 뭐든 먹을까 해요.
잠실이라 24시 음식점은 많습니다
어제도 한 시간 정도 꺼놓고 결과 알고 좋아서 방방뜨다 하이라이트 프로 보다가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