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미이라 4편 제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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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eadline.com/2025/11/new-mummy-movie-brendan-fraser-rachel-weisz-radio-silence-1236606781/
브랜든 프레이저와 레이첼 바이스가 미이라 신작 복귀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이연걸 나오고 에블린 역할 배우가 마리아 벨로로 바뀌었던 3편 '황제의 무덤'을 흑역사로 치고 새롭게 만드는 3편이라고 합니다.
연출은 'V/H/S' 첫편을 만들고 이후 시리즈를 제작한 라디오 사일런스라는 필름메이킹 팀이 맡는다고 합니다. 호러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추측되네요.
레이첼 바이스 여사님은 언제나 여전하시고 브랜든 프레이저는 '더 웨일'로 오스카 받은 이후로도 이렇다할 작품이 없었는데 그래도 리즈시절을 대표하는 역할로 돌아오겠네요.
그 '라디오 사일런스'의 대표가 바로 스크림 5, 6과 '레디 오아 낫', '아비게일'을 만든 감독 콤비입니다. 말씀대로 호러 쪽으로 방향을 잡았겠고 또 고전 재해석 & 떡밥 추가 능력을 인정 받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지금 만들고 있는 건 '레디 오아 낫' 속편인 걸로 알고 있는데 바빠지시겠어요. ㅋㅋ
아 제가 구글에 쳐서 앞에 나온 대충 아무 이름을 클릭해보니 IMDb에 저것만 나오던데 다른 사람들도 있었고 그분들이었군요. ㅋㅋ
요즘 헐리웃에 호러 기대주들이 많이 자주 나타나는 것 같아 반갑고 좋은데, 너무 다작을 하든가 너무 과작을 하든가 해서 좀 난감합니다. ㅋㅋ 제임스 완이나 조동필씨 이후로는 좀 성공하면 곧바로 회사 차려서 제작에 더 힘쓰는 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도 이 분들은 연출도 쉬지 않고 해주시니 다행인 편!
전갈왕은 계속할 생각 없나 모르겠네요. 그래도 그게 드웨인 존슨 데뷰작인데...ㅎㅎ

지우고 싶은 흑역사라서 관심없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올해 나온 UFC 선수 전기영화에서 진지한 연기로 호평받고 차기작 중에서 스콜세지 감독이 연출하는 것도 있는데 이제 좀 필모 방향성을 바꾸려고 한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저도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슬라이딩 도어즈' 등에서 나온 모습을 보고 존 한나 좋아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