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괴물들

1910년 [프랑켄슈타인] 찰스 스탠튼 오글

1931년 [프랑켄슈타인] 보리스 칼로프

1957년 [프랑켄슈타인의 저주] 크리스토퍼 리

1966년 [프랑켄슈타인 대 바라곤] 후루하타 코지

1973년 [프랑켄슈타인: 실화] 마이클 새러진

1985년 [브라이드] 클랜시 브라운

1994년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로버트 드 니로
대충 기억나는 프랑켄슈타인 괴물들 몇명 이미지를 찾아봤습니다.
이번 크리처는 참 잘생겼더군요. 프랑켄슈타인이 외모에 열등감을 느껴서 크리쳐를 내친듯....
https://lamanodelextranjero.com/wp-content/uploads/2021/05/el-monstruo-de-frankenstein-de-el-espiritu-de-la-colmena_thumb.jpg?w=544&h=336
델 토로가 사랑하는 벌집의 정령의 괴물
https://static.wikia.nocookie.net/penny-dreadful/images/e/eb/The_Creature.PNG/revision/latest?cb=20150124051826
페니 드레드풀의 괴물
솔직히 델 토로 프랑켄이 케네스 브레너 프랑켄보다 뭐가 나은지 전혀 모르겠거든요-근데....저 94년작 각본이 프랭크 다라본트고, 이 사람이 델 토로 친구고, 둘이 다시 프랑켄을 만들자..꽤 오래 그런 이야기를 했었다는 군요
57년 크리스토퍼 리 버전이 실제 짜집기 비쥬얼과 비슷할 듯 하네요. '동태눈'이 하나 쯤 있어줘야 하지요. ㅋ 탁해진 수정체와 각막은 비가역적이겠지요?
이번 델토로의 '괴물'은 초롱 초롱 눈빛에 키 크고 잘생긴 수영 스타 같은 이미지였습니다. ㅋㅋ
작품에 대한 평가와 별개로 '원조'격 대접인 보리스 칼로프 버전이 제일 독특해서 기억에 남긴 하네요. 설정에 어울리는 생김새는 아닌 것 같지만요. ㅋㅋ
이번이 확실히 역대 최고 미남이네요. 북극에 잘 계신지...이후로 혹시 산타로 일하시는 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