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내년 달력을 준데요.

'당근마켓'에서 내년 국민은행 달력을 팔길래 시중은행에 전화 해보았어요.

아직 안나왔다네요>_<


다만 우체국은 우체국 계좌가 있는 경우 12월 1일에 집으로 보내준다네요.

탁상과 벽걸이 중 한개만요.


전화 걸어보시고 '득템' 해보셔요 :)

    • 은행 탁상 달력이 칸이 커서 사무실용으로 쓰기 딱이죠. 저는 매일 퇴근 무렵에 크게 X자 치는 거 좋아했어요ㅋㅋㅋㅋ

      그걸 집으로 보내준다고?했는데 생각해보니 우체부님들이 계셨죠.

      연말은 연말이네요. 벌써 내년 달력이라니
      • 글 잘읽었어요. 감사합니다. 퇴근 시간이 얼마나 즐거우시면 매일 X를! 저는 은행 탁상 달력을 세개 썼어요. 


        일상용, 일반 영화용, 그리고 예술 영화용 이렇게요 :) 빽빽하게 썼는데 지금은 하나도 못 채워요.


        올해도 하나 징만하셔요. 

    • 인생이 무계획이라 달력도 다이어리도 써 본 적이 없네요. 뻘소리지만 옛날 옛적 집에 걸려 있던 일력 생각이 나요. 요즘엔 그런 거 아무 데서도 안 만들겠죠? 까지 적고 검색해 보니 파네요. ㅋㅋㅋㅋㅋ 이거나 몇 개 사서 애들 방에다 달아줄까 하는 뻘생각이 듭니다. 하루하루 뜯어내는 재미가 있잖아요.

    • 글 잘읽었어요. 감사합니다. "달력도 다이어리도 써 본 적이 없"으시면 중요한 약속이나 메모 같은건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_< 당연히 매알 뜯는 예쁜 달력도 있을거같아요 :) 


      자제분들께 점수 따시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