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vs 라면 ... 아직도 갈등중
미국에서는 사형수에게 사형 집행 전날, 마지막 음식을 스스로 고르게 한다는 얘기가 있다고 합니다(사실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저한테 그런 선택이 주어진다면 둘 중에 하나 고를 것 같습니다.
짜장면

라면

아직도 선택을 못하겠습니다.
My last meal ?....
마지막 식사 메뉴, 저만 생각하고 있나요? ㅋㅋ
오늘 점심은 짜장 곱배기로....
저는 죽는 일 없이, 다음에 삼선간짜장밥을 먹으려고 합니다.(맛있지만 몸에는 안좋으니까...)
짜장(면)은 정말 맛있죠.. 특히 영상에서 보면 더욱 맛나게 보이는 효과가....쩝쩝
비싼 것도 구하기 어려운 메뉴도 아니고 둘 다 해달라고 하면 해줄 것 같습니다. 배는 부르겠지만 마지막 식사라면야 기꺼이 둘 다 먹을 수 있을... ㅋㅋㅋ
마지막 식사를 '(한식) 뷔페'! 라고 하면 집행 전에 욕 한마디 더 듣겠죠? ㅋㅋ
저에겐 주저 없이 짜장면 & 탕수육 되겠습니다 :)
아.. 집행 전야의 갈등은 없겠군요. 조용히 결정하고 식기 전에 빨리...... 빨리 먹으면 집행 시간이 빨라지려나?
짜장라면을 드시면 됩니다.
아..신박한 해결책이네요.. ㅋ 근데 짬짜면처럼 라짜면 요청하면 즉시 집행 당하겠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