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ciel dans une chambre

https://youtu.be/SbeSShw0RZY?si=0NXltKoQMIx__MSJ

Quand tu es près de moi
Cette chambre n'a plus de parois
Mais des arbres oui, des arbres infinis
Et quand tu es tellement près de moi
C'est comme si ce plafond-là
Il n'existait plus
Je vois le ciel penché sur nous
Qui restons ainsi abandonnés
Tout comme si il n'y avait plus rien
Non plus rien d'autre au monde
Et j'entends l'harmonica
Mais on dirait un orgue qui chante
Pour toi et pour moi
Là-haut dans le ciel infini
Et pour toi, et pour moi
Et pour toi, et pour moi
Quando sei qui con me
Questa stanza non ha più pareti
Ma alberi, alberi infiniti
E se tu sei vicino a me
Questo soffitto, viola, no, non esiste più
E vedo il cielo sopra a noi
Che restiamo quì abbandonati
Come se non ci fosse più niente più niente al mondo
Suona l'armonica
Mi sembra un organo che canta per te e per me
Su nell'immensità del cielo
Per te e per me
Mais pour toi et pour moi

-카를라 브루니가 불어와 이탈리아 어로 부름. 원래 미나의 노래였고 리플리에도 나오고 스콜세지가 스칼렛 조핸슨, 매튜 매커너헤이 데리고 찍은 돌체 가바나 광고에도 쓰인 노래입니다.


해석은 밑에


https://penultieme.tistory.com/m/683

    • 콧소리와 허스키한 목소리가 섞여서 샹송 느낌 제대로 납니다. 곡도 좋고 가사까지 감미롭네요. 잘 들었어요.

      • 어제 이탈리아 귀족의 불륜의 사생아로 태어나 수퍼모델에 프랑스 영부인까지 한 카를라 브루니의 불가리 광고를 생각했는데 마침 불가리 인천 부평점이 생겼다는 광고 문자가 딱 왔네요

        브루니의 음반에 있던 노래고 믹과 아니타의 집에서라는 제목의 노래도 있더라고요. 내한 공연도 하고 우디 앨런의 로마 위드 러브에 깜짝 출연
    • 거참 묘하게 김건희 생각도 나고...여튼 사르코지 보면서 프랑스도 막장이 다 되었구나 생각했습죠

      • 귀족 아내였던 브루니 어머니는 연하의 브라질 젊은이와 간통해 브루니를 낳고 브루니는 아버지와 아들 둘과 연애해 아들의 아들을 낳고. 상간녀 뇌구조는 일반인과 다르고 유전되기도 하나 봅니다.


        현 프랑스 영부인도 학생 부모가  아들 만나지 말라고 간청했는데도 일언지하에 거절한 여자 아닙니까


        사르코지 아들이 메리 케이트 올슨과 결혼했다 이혼했죠,나이 차가 많이 났음.


        저 노래 가사 찬찬히 보니 이탈리아 어 가사를 불어 가사로 잘 옮겼어요.

    •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황홀한 순간을 노래한 거 같네요. 야합니다..

      • 저는 그런 생각은 안 해 봤어요 ㅎ

        저는 야한 노래하면 despacito나 마잭의 in the closet 크리스 아이작의 wicked game 생각해서 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