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플) SISU

밑에 쏘맥님의 소개와 추천으로 봤습니다. (무려 유료결제!!ㅋㅋ)  


아래 포스터는 영화 처음 나왔을떄, 얼핏 봤는데 무슨 석유 캐는이야기로구나 생각했었죠. 


Sisu stream: hol látható a film online?


- 경치 끝내줍니다. 

  어릴때 동화에서 읽던 (눈의 여왕) 라프란드가(당시에는 '랩 랜드'로 썼죠) 저런 모습이구나....

 하면서 감탄하고 보고 있던 중..



SISU Official Trailer (2023)


- 위의 장면 나오면서 빵 터졌습니다.   옳거니! ㅋㅋ  


- 말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조용하죠.. 주인공도, 적도 조용.. 눈빛 손짓으로 소통 많이 합니다. ㅋ

- 금빛깔이 너무 대조적으로 이쁘더군요.  갖고 싶다 나도...

- 말이 안되는 만화같은 액션과... 쾌감.   엄청 웃겼어요.ㅋㅋ 

- 독일병정은 왜 모두 바보스럽죠? ㅋ  맹목적 충성은 있고 ㅋㅋ   스타워즈 스톰트루퍼의 모델이겠죠? 

- 독일군의 미세한 표정 변화와 눈짓이 되게 재미있었습니다. 단지 독어 안쓰고 영어를 쓰니...

- 단순한 스토리에, 영상미, 잔혹 만화같은 액션(머리뚜껑..ㅋ) .. 

  '조용한 타란티노 영화' 같았습니다. 

- 아침에 '아바타' 저녁엔 '시수' 재밌는 영화 하루종일 잘 봤습니다. 

- Thank you 쏘맥님!

- 2편도 꼭 챙겨볼것 입니다. ㅋ 



    • 재밌게 보셨군요!!! moviedick님 취향에 맞을거 같았어요!!!ㅋㅋㅋ

      몇번이나 한 말이지만 주인공님의 포스와 귀여운 멍멍이 덕에 제 평은 더 좋습니다ㅎㅎㅎ

      저도 2편 꼭 극장가서 볼거에요!!!!
      • 네, 댕댕이도 귀엽더라구요.  아마 2편에서는 역할이 더 주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

    • 이로서 시수는 듀게에 후기가 무려 세 개나 올라온 영화가 되었습니다. 듀게 기준 2025년 최고 화제작급이네요. ㅋㅋㅋ 저도 얼른 봐야겠습니다.

      • 만화 같은 설정을 아무렇지도 않게, 시치미 뚝 떼고 보여주니 재밌죠. 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