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1.

어제 크리스마스 특식으로

맥도날드 더블파운드 어쩌고를 골랐습니다.,

싸구려 와인을 퐁! 따고 우걱우걱

고기가 너무 적고 퍽퍽해.

버거킹 와퍼가 패티 추가 된다면 그게 더 나을듯.

 

뜨거운 햄버거에 와인 꼭 드셔보십시요.

왠지 사이드웨이가 떠오르며 처절할거 같지만, 맛있다는.

단, 입에 햄버거가 남아있을 때 와인을 섞어 주세요

 

그나마 놀러오라던 친구가 있어서 다행ㅎ

그덕에 안놀러가긴 했어도 나름 우아한 척 할 수 있어서.

 

2.

오늘은 한남동 어귀 어딘가의 파티?에 다녀왔지요.

너무나 아름다우신 언니들을 모시고

이런 걸 먹었더랬죠.

 

 

 

 

내 익뮤만 사진이 맛이 가는듯. 이게 무슨 300만화소 ㅠ  

 

3.

윤제문!! 아저씨의 아트라는 연극이 합니다.

원래 4만원인데 2일과 9일은 50%할인.

전 9일날 보려가려고 사람들을 꼬셔봤는데 반응이 영. 

일요일날 연극 보는 게 어때서!!

언제나처럼 혼자 봐야겠슴둥

 

    • 더블 쿼터파운드 진짜 생각보단 실망이었어요

      푸짐한 치즈버거 그 이상은 아닌듯

      으흑 그나저나 저거 강낭콩이죠? ㅠㅠ 아 땡긴다..
    • 왜요 레스토랑에서도 햄버거 파는데 와인이랑 충분히 어울릴거같아요 저도 먹어보고싶네요 하악

      헐...아름다운 언니들과 함께 보내다니 최고의 크리스마스
    • Estella 더블 쿼터파운드 진짜 생각보단 실망2

      사람 그렇군요 암튼 맛있었어요b

      가끔영화 홍합이요 홍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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