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우아, 오늘 춥더군요. 온몸을 꽁꽁 싸매고 나왔지만 그래도 손발이 시려운 건 어쩔 수가 없어라.


2.

하라양 상탔더군요. 전 몰랐어요. 아, 난 시상식 같은 거 안 보지, 하고 중간에 그냥 잤으니까. 축하.


3.

비 신체나이는 40살. 쓸데없이 복근만든다며 무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언제부터 복근이 꼭 있어야 할 뭔가가 되었나요.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101226155710870&p=tvreport


4.

"천국 보내 겠다" 母 살해 30대 중형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101226053204632&p=newsis


이 판결이 얼마나 이치에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피고에 대한 설명은?


5.

ASS가 대국민 사과를 했대요? 얼마 전엔 그런 것도 나쁜 게 아니라며. 


6.

역시 주말 가요프로그램은 볼륨을 줄여놓고 아이팟으로 자기 음악을 들으며 봐야 제 맛.


7.

오늘의 자작 움짤. 슬슬 새 움짤을 만들 때가 되었군요. 

    • 6.저도 오랜만에 아이유 볼려고 보는데 걸그룹이 많긴하네요 눈은 즐겁네요 저도 다른 음악들으면서 보는중 ^^
    • 전 그냥 런닝맨을 기다리는 중이죠.
    • 하라 뒤에 동료는 꼭 남자 같군요.
      하라의 청춘불패죠.
      40대 몸으로 군생활 할수 있을까요 걱정이네.
      ass 구글에 치다 말고 안상수를 저러는구나 알았죠.
      그렇게 보는 사람 아마 거의 없을거요 천만명에 한명꼴.
      에그 추워 아줌마 저거 뭡니까 먹는겁니까
    • 1. 잠시 나갔다 왔는데 다 얼었어요.
    • 5. 초등학생들이 ASS를 보고 '보온병 아저씨'하고 졸졸 따라다녀서 충격이 컷다는군요.
    • 3. 비는 저러다 속병 들겠다 싶은 연예인이었죠. 본인이 의외라고 말한다는 게 더 의외.
      4. 요즘들어...인지는 모르겠지만 모친 살해 기사들이 종종 눈에 띄네요.
    • 7. 하아 저 입김 ㅠㅠㅠ 보기만 해도 손이 얼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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