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디 총정리...?

이 밤, 함께 들어요.





줄리아하트 - 하얀 마법 속삭임(ft.IS)


 




바드 - 아침이 오면

 




좋아서하는밴드 - 취해나 보겠어요


 




10센티 - 눈이 오네


 




Deez - 나의 빛


 




아폴로18 - Song A


 




아이앤아이장단 - 새타령


 




최은진트리오


 




아침 - 맞은편 미래


 




술탄 오브 더 디스코 - 일요일밤의 열기


 




폰부스 - 1,2,3,4,5,6,7





비둘기우유 - Mosquito Incognito 


    • 이 글 스크랩하고 싶어지네요. 잘 들을게요. 요즘 10cm 참 좋더라고요. :D
    • 저도 십센치가 요즘 굉장히 좋습니다. 좋아서 하는 밴드를 처음 봤을 때보다도 강한 이끌림!
    • 인디에선 참 새로운 이름을 자주 들고 나오는 것 같네요. 신선하기도 하고. 좀 안타깝기도 하고.

      10cm좋지요. 오늘밤은~ 으로 시작하는 곡 좋아해요.
      가수가 멋드러지게 부른다기 보다는, 동아리 후배나 동네친구가 불러주는 듯 해서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 아이엔아이장단은...음 직접 들으면 별로에요. 레게가 싫어서 그런가
    • 감사합니다~ 대량 다운로드 들어가야겠네요~ ^^
    • 와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해욤^^ 줄리아 하트는 변함없어서 싫고 술탄은 변함없어서 좋네요(응?)
    • 아폴로 18 듣기 좋네요 정말.
    • 재밌게 들었어요. 최근 10cm가 마구 뜨네요. 공연도 좋았는데.
      스크랩 기능이 있는게 정말 기뻐지는 글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