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주택 수명에 대한 검사?

혹시 구청 등의 기관에서 오래된 주택의 수명(?)에 대한 검사를 해주기도 하나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약 30년 가량 된 주택인데,

지하에 물도 자주 세고, 무서울 정도로 벽에 금도 많이 가있고

전체적으로 좀 무섭다 싶게 낡았거든요.

이러다가 무너지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주변에 오래된 주택들은 다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거나 재개발 되었는데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이야기는 나오는데 항상 흐지부지하구요.

 

그래서 혹시 구청 같은 기관에 신고하면 검사를 해주는지,

그리고 검사 이후에 어떻게 될른지가 궁금해서요.

 

답변 주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 드립니다. :-)

    • 정부나 지자체에서 인가를 받은 민영 안전진단기관들이 있습니다. 다만 해당 지자체 유관부서에 문의 하시면 답이 정확하겠지요.
      기관에서 추천해주는 적법한 진단기관들이 있거든요. 그 곳의 서류여야 나중에 구청에 허가(증,개축)를 신청할 때에 편리한 구조로 되어있다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